문재인 정부는 치솟는 부동산 가격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2019년 수도권 내 주택공공지구를 지정하였고, 이 때 구리갈매역세권지구가 포함되었다. 구리갈매역세권지구는 서울시·구리시·남양주시 경계부에 위치하여 2026년까지 24만평 규모에 약 6,300세대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79만8103에 수용인구 1만 5797명/ 6395호를 계획으로 추진 중 경춘선 갈매역이 지구 내 위치하고 있고, 내년에 개통되는 8호선 별내역 개통과 추후 예정되어 있는 GTX-B 노선까지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15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 2021~2022년 태릉 CC와 연계 개발이 이야기가 있었지만, 태릉 CC 개발이 늦어짐에 따라 구리갈매역세권지구 단독 개발로 진행 중이다. 출처: LH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구단위계획은 준공 전에는 '공공주택 특별법'에 의한 절차를 따르고, 그 이후에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절차에 따른다.

구리갈매역세권지구 단독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