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은 여러 관광지 중에 70~80년대부터 지금까지 인기 있는 곳을 꼽으라면 당연 두물머리 아닐까요? 저도 작년에 두물머리 다녀온 적이 있는데 평일 초겨울임에도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지금은 더 많겠죠? 두물머리로 진입하는 진입도로도 좁아서 진입도로에서 두물머리 주차장까지 2시간 걸린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출처:네이버 지도 서울 용산에서 두물머리를 자가용을 이용해서 간다고 하면 서울에서는 여러 길이 있지만, 팔당대교를 지나는 순간 6번 국도 외에는 갈 방법이 없습니다. 6번 국도는 양평을 비롯하여 여주, 홍천을 갈 때도 사용하는 도로이며, 1000년 은행나무로 유명한 용문사 갈 때도 6번 국도를 이용해야 합니다. 출처:네이버 지도 용산에서 춘천 레고랜드를 간다고 하면, 서울양양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방법과 경춘로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둘 다 거리나 소요시간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예전에 춘천을 가기 위해서 무조건 경춘로만 이용했지만, 서울양양고속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