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경기 남부에 가장 핫플레이스 광교로 떠나봅니다.

광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광교 호수공원이 아닐까 싶어요. 항상 바빠서 지나만 다녔는데, 오랜만에 차를 세우고 광교 호수공원을 걸어봤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왔을 때보다 더 잘 정비되어 있고 이제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호수공원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다만, 그 때 없었던 많은 아파트들이 병풍처럼 들어섰네요.

뷰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좀 나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연 앞에서도 부동산 가격을 생각하다니 역시 전 어쩔 수 없는 부동산인 입니다. ㅎ 날이 더워서 오래 걷지는 못하고 때마침 오후 1시 경이라 브런치 맛집을 찾아보았습니다.

광교호수공원 브런치카페가 어딜까? 알아보니 딱 여기네요.

광교호수공원 브런치카페 포시즌키친은 예약이 필수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이용하면 되고 예약은 전체 60% 정도만 받고 있어 예약하지 못했을 경우는 웨이팅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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